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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라이딩 재킷 가이드
시즌 오프 따위는 없다!
이찬환 기자    입력 2021-01-13 19:07:41    수정 2021-01-13 19:07:41
TAG : 모터사이클, 방한재킷, 라이딩재킷, 로얄엔필드, 트라이엄프, 두카티, 할리데이비슨, 인디언, 코미네, 클로버
현저히 떨어진 기온과 매서운 칼바람에도 라이딩을 멈추지 않는 열혈 라이더를 위해 준비했다.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라이딩 재킷과 함께라면 한겨울 추위도 더 이상 두렵지 않다. 라이딩 기어 브랜드와 각 모터사이클 브랜드가 출시한 방한재킷까지 낱낱이 모아봤다. (순서는 가나다순)



두카티 투어 C3 라이딩 재킷, 섹시한 레드 포인트
두카티 투어 C3 라이딩 재킷은 이탈리아의 라이딩 기어 전문 브랜드인 스피디가 두카티와 OEM 계약을 맺고 납품한 제품이다. 두카티 투어 C3 라이딩 재킷은 다양한 장르에 부합하는 스타일을 지향했으며 두카티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활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단독 활용할 수 있는 패딩 내피를 포함해 보온성을 확보했고, 하단 지퍼를 통해 C3 라이딩 팬츠와 연결도 가능하다.



아우터는 내구성과 방수성이 우수한 폴리에스테르 600D 소재를 사용했다. 안감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했으며, 가슴과 등 부분에는 벤틸레이션을 마련해 통기성을 확보했다. 벤틸레이션 패널은 고정할 수 있어 주행 중에도 펄럭이지 않는다. CE 인증 보호대를 팔꿈치와 어깨에 장착했고 등에도 프로텍터를 삽입할 수 있다. 목, 팔, 손목 허리 등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판매 가격은 782,200원.



두카티 스트라다 C4 라이딩 재킷, 한 벌에 세 가지 구성
두카티 스트라다 C4 라이딩 재킷 역시 OEM 방식으로 제작한 재킷이다. 역시 이탈리아 브랜드와 협업했으며 다이네즈가 제작했다. 스트라다 C4 재킷은 ‘멀티스트라다 1260S 그랜드 투어’ 기종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과 컬러 배색이 특징이다. 다양한 기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듀라텍스(Duratex), 고어텍스(GORE-TEX), 나노필(Nanofeel) 등 방수, 방풍, 발수에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를 대거 적용했다. 보온 내피는 합성 소재인 서멀 다운(Thermal Down)을 사용했고 바람막이는 빛 반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내피에는 지퍼와 두카티 로고가 부착돼있어 단독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방수 처리한 전면 포켓과 후방 및 내부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목, 팔, 손목, 허리는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전후방에 벤틸레이션을 마련했고 팔 전체에 스트레치 패널을 적용했다. CE 인증 보호대는 등, 어깨, 팔꿈치에 넣을 수 있다. 꼼꼼한 방수 처리, 인체공학적인 설계, 소재의 우수함이 돋보이는 두카티 스트라다 C4 라이딩 재킷의 판매 가격은 1,361,600원이다.



로얄엔필드 뉘르빅 라이딩 재킷, 갑옷인가 라이딩 기어인가!
로얄엔필드 뉘르빅 라이딩 재킷은 어깨와 팔에 적용한 패턴을 통해 마치 갑옷과도 같은 튼튼함이 돋보인다. 겉감은 우수한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갖춘 500D 코듀라(CORDURA) 패브릭을 사용했고 더욱 보호가 필요한 부분은 강화 소재를 덧댔다. 가슴의 벤틸레이션은 개방 시 자석으로 패널을 고정할 수 있어 펄럭이지 않는다. 후방에도 대형 벤틸레이션을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목 부분은 주행풍의 유입을 방지하도록 설계해 보온성을 높였다.



아우터와 탈부착식 패딩 내피, 레인 재킷으로 구성했으며 레인 재킷을 접어 휴대할 수 있는 후면 포켓도 있다. 목과 팔, 손목, 허리는 조절이 가능하고 팔꿈치는 스트레치 패널을 적용했다. CE 인증의 레벨2 보호대를 어깨와 팔꿈치에 기본 장착했고 등과 가슴에도 보호대를 추가할 수 있다. 인쇄된 로얄엔필드 로고에는 리플렉터를 적용해 시인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599,000원이다.



인디언 겟어웨이 가죽 라이딩 재킷, 라이딩 기어와 일상복의 경계
겟어웨이 라이딩 재킷은 매끄러운 가죽의 질감과 따뜻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 그리고 인디언 모터사이클 로고 장식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스웨이드 재질의 패치와 자수로 이뤄진 인디언 로고를 제외하고 보면, 일반 가죽 재킷과 구분이 어려울 만큼 모던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라이딩 재킷답게 어깨와 팔꿈치에 보호대를 장착했지만 겉보기에 드러나지 않아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 장점이다.



두꺼운 재질의 가죽을 사용했고 팔꿈치는 퀼팅 가죽을 덧대어 보호 성능을 강화했다. 등에는 보호대를 추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탈부착 가능한 베스트 타입 패딩도 추가했다. 가죽 재킷 안감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했고 겨드랑이와 어깨, 옆구리에는 벤틸레이션을 마련했다. 손목과 허리는 품 조절이 가능하다. 곳곳에 새겨진 인디언 로고의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판매 가격은 850,000원.



코미네 JK-611 프로텍터 윈터 롱 코트, 길다! 그래서 따뜻하다!
코미네 윈터 롱 코트는 목부터 엉덩이까지 덮는 넉넉한 기장과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피쉬 테일 스타일로 제작해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코트와 비슷하지만 엄연한 라이딩 재킷이다. 어깨, 팔꿈치, 등, 가슴에 보호대를 장착할 수 있고 겉감 소재는 방수, 투습, 속건성 기능을 갖춰 다양한 기후에 대응이 가능하다.



라이딩에 특화된 부분도 제품 곳곳에 숨어있다. 후드를 고정시킬 수 있는 스냅 버튼을 마련해 주행 중의 펄럭임을 방지했고 소매는 시보리를 마련해 주행풍의 유입을 막는다. 패딩 내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후방 벤틸레이션도 마련되어 있다. 후드와 소매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라이딩을 마친 후 일상으로 복귀해도 위화감이 없는 코미네 윈터 롱코드의 판매 가격은 288,000원이다.



코미네 JK-612 프로텍트 윈터 패딩 재킷, 몰바 생활의 필수템
보기만해도 따뜻해 보이는 코미네 윈터 패딩 재킷은 얼핏 보기에 일반 패딩 점퍼와 다를 게 없어 보인다. 하지만 팔꿈치, 어깨, 등, 가슴에 CE 인증 보호대를 기본 장착했고 전후방으로 리플렉터를 부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후드는 조임끈을 장착했고 탈부착이 가능하며 스냅 버튼으로 고정도 할 수 있다. 손목과 허리 부분은 품 조절이 가능하다.



숏 타입 패딩으로 제작했지만 내부 하단에 윈드 스커트를 별도 마련해 복부, 허리의 한기를 차단하도록 제작했다. 별도의 내피는 없으나 패딩의 충전재가 넉넉해 동계 라이딩에 특화됐다. 코미네 윈터 패딩 재킷은 타이트한 피팅감이 특징이기 때문에 직접 착용해본 뒤에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판매 가격은 239,000원으로 가성비도 우수하다.



클로버 라미네이터 방수 어드벤처 재킷, 치밀한 방수 성능
클로버의 라미네이터 어드벤처 재킷은 방수 성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아우터는 마찰 내구성이 우수한 듀라텍 소재와 방수력이 우수한 갖춘 라미네이트 원단을 조합했다. 덕분에 방수 내피를 생략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움직임도 확보했다. 전면 두 개의 방수 포켓을 마련했고 방수 지퍼의 적용으로 빗물의 유입을 원천 봉쇄한다. 패딩 내피는 단독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보온성도 충분하다.



라미네이터 재킷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딩 재킷이다. 어저스터를 통해 목, 팔, 손목, 허리 등의 사이즈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벤틸레이션은 전방과 후방에 각각 두 군데씩 마련했고 스냅 홀더로 고정 할 수 있어 효과적인 통기 성능을 발휘한다. CE 레벨2 보호대를 어깨와 팔꿈치에 장착했고 등 보호대를 장착할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전후방에는 리플렉터를 부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판매 가격은 758,000원이다.



클로버 캠브릿지 방수 재킷, 수납의 귀재
깔끔한 디자인의 클로버 캠브릿지 재킷은 정장 위에 입어도 잘 어울리는 포멀한 어반 스타일을 선보인다. 아우터의 전면 지퍼는 한기와 주행풍을 차단할 수 있도록 이중 플립 구조로 마감했다. 목과 손목, 허리 부분은 스냅 버튼을 이용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다.



캠브릿지 재킷의 가장 큰 장점은 넉넉한 수납공간이다. 전면 네 개의 포켓과 이너 방수 포켓, 그리고 패딩 내피에 추가 포켓까지 마련해 소지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다. 보호대(CE 인증)는 팔꿈치와 어깨에 기본 장착했고 분리 역시 간편하다. 또한 등 보호대를 삽입할 공간과 전후방 리플렉터 등을 마련했다. 판매 가격은 378,000원이다.



트라이엄프 브래단 가죽 라이딩 재킷, 터프한 락커즈 스타일의 완성
풀그레인 가죽으로 매력적인 질감을 표현한 트라이엄프 브래단 재킷은 어깨와 팔 상단부에 퀼팅 패턴을 덧대 멋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직선적인 디자인을 통해 남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레드 색상의 패딩 안감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어깨와 허리 부분에는 원활한 움직임을 위해 스트레치 패널을 적용했다.



등과 어깨, 팔꿈치에 D3O 보호대를 장착해 보호 성능도 챙겼다. 목과 허리 부분은 스냅 버튼을, 소매 부분은 지퍼를 이용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지퍼는 작동이 매끄러우며 주행풍의 유입을 막는 가림막도 마련했다. 하단에는 팬츠와 연결할 수 있는 지퍼가 있다. 곳곳에 위치한 트라이엄프, 유니언잭 로고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브래단 재킷의 판매 가격은 779,100원이다.



할리데이비슨 오로라 3IN1 가죽 라이딩 재킷, 이 구역의 반항아
할리데이비슨 오로라 재킷은 무광택 가죽의 거친 질감과 스컬 그래픽의 터프함이 돋보인다. 스컬 그래픽은 3M 스카치라이트(Scotchlite) 리플렉터 프린팅을 적용해 피시인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다크 커스텀의 시크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오로라 재킷은 단독 활용 가능한 슬리브 후드 이너를 마련해 겨울철에도 착용할 수 있다.



보호가 필요한 어깨와 팔꿈치는 강화 가죽을 덧댔고 보호대 장착 공간도 마련하며 안전성을 높였다. 통기성 확보를 위한 개폐형 벤틸레이션도 탑재했다. 어깨와 팔 부분은 독특한 패턴을 적용해 움직임의 간섭이 없다. 옆구리는 신축성을 강조한 패턴으로 라이딩 포지션이 편안하다. 할리데이비슨 오로라 재킷은 우수한 퀄리티의 소재와 디테일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는 한편 반항적인 감각도 가미한 스타일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판매 가격은 1,23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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