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업한날에 수원까지 길들이기겸 밤바리를 갔다왔었씁니다...
그런데 노면이 아직 젖어있다보니...저속에서 좌측슬립을.... 머...다친곳도 없고 카울만 상했습니다만... 하필이면 허리에 차고있던 가방이 왼쪽에 있었던데다... 그안에 카메라가 들어있었던게 문제였죠...흑흑흑... 결국 카메라의 스위치부분이 깨지면서... 사용불가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중고다보니...내수로 부품도 살수가 없었네요...) 그래서 똑같은넘을 또 샀습니다... 이번엔 상태도 더 좋더군요... (UV필터에 1기가 메모리까지...) 이젠 하도 구형이 되나서리...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파손된 카메라와 같이.... 이제 부품용이 한대 생긴게 되었네요... 카메라 자체가 워낙에 모듈화가 잘되어서 어지간한건 다 분해가 가능하더라구요... 어차피 A/S안되는거 구경이나 하자면서 케이스 다 까봤었거든요... (혹시나 살릴수 있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희망에...) 머 그덕에 구조도 알았고.... 스위치만 아니면 언제든 부활가능한 상태가 되었네요...ㅎㅎㅎ 이거...병이에요.... 기계쟁이병..... (머든 기계는 안뜯고는 못배기니....)
|
|||||||||||||||||||||||||||||||||||||||||
16
17
8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