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원 출발지 도착..청도에서 오신 형님 두분..^^ 일정은 대구->영천댐->청송->영양->청송->영천댐->대구 ㅜ,ㅡ거리가 장난아님..
역시 투어러는 편한강..? 100킬로를 한번도 안쉬고 달렸다..추븐데...ㅜ,ㅡ
청도 사시는 형님이 챙겨오신 약봉지..먹고나니 불끈..ㅋㅋ
청송도착해서 먹은 삼겹살 역시 묵은지랑 먹어 더맛있다...
다음코스 정하시는 비엠형님...
앞만보고 따라온 영양의 페광 공원이 깨끗하게 조성이 되어있다 근데 사람이 없다..
복귀를위한 마지막 휴식..올땐 좋았는데 갈려니 오길이 너무 멀게 느껴진다...
대구 도착해서 쉬~~마려 도착한 국체 보상공원...
오늘 하루 389킬로 뛰엇다... 3번주유로 43000원 지출...ㄷㄷ 짜릿짜릿 스릴두있지만 힘든 하루다...
PS: 체험하는 반다나는 겨울용으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듯 합니다... 쿨론 소제라 봄,여름,가을에는 딱일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반다나의경우 거의 대부분의 라이더님들이 마스크처럼 사용합니다. 감지반다나의 경우 감지만의 프린팅 로고가있는데요... 똑바로 쓸수있는 손으로 만져 느껴길수있는 표식같은게 있었음 합니다... 사진찍다보니 로고가 돌아가 매번 거울보며 바로 잡아 찍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