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01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대치동에 위치한 혼다 모터사이클 강남 딜러를 오는 16일 방배동으로 이전한다.
혼다 코리아는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 딜러를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하며, 기존 고객은 물론 새로운 고객들에게도 편안하고 만족할만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전 예정인 방배동 매장은 100평 규모이며, 쇼룸과 정비실로 이뤄져있어 넓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방배역에서 5분 거리), 고객들이 서비스를 받는 동안 편히 쉴 수 있도록 라운지도 새로 마련했다.
혼다 코리아의 관계자는 “강남 딜러 이전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공간에서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방배동 매장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80-26 IT타워빌딩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고객은 2월 16일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